폴로, 꼼데가르송, 스톤아일랜드, 톰브라운, 아미. 한 시즌에 다시 나오지 않는 빈티지 조각들을 직접 검수하고 등급을 매겨 판매합니다.
그레이마켓은 리셀이 아니라 아카이빙입니다. 모든 제품은 정품 검수를 거치고, 상태를 4단계 등급으로 기록한 뒤 개별 랏 넘버를 부여합니다. 같은 제품이라도 두 벌은 없습니다 — 그게 빈티지니까요.
브랜드별 시즌 택, 봉제, 자재를 대조해 확인합니다.
S/A/B/C 4단계로 나눠 사진과 함께 명확히 고지합니다.
모든 아이템은 1점 한정. 품절 시 재입고되지 않습니다.
※ 프로토타입 단계입니다. 실 결제 연동(토스페이먼츠 등)은 추후 진행 예정이에요.
※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한 경우에만 전체 주문이 조회돼요.